역시 기자는 좋다.

검찰총장께서 뇌물도 먹여주지 않는가!



by 열쇠수색자 | 2009/11/07 19:59 | 잡담 | 트랙백

써로게이트

아 브루스 아저씨도 확실히 늙었구만요. 이젠 완전한 대머리.

과연 인간의 존엄성이란 존재하는가라는게 이 영화를 보고서 떠오른 생각입니다요.

요새 계속 떠오르는 생각이긴 한데 영화를 보고나서 더 증폭되었다고 하는게 낫겠군요.

인간의 존엄성이란게 정말 있는가 라고 누가 묻는다면 없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음 같습니다라고 하는게 아니라 없다라고 해도 무방하겠군요. 뭔가 면피성을 띄고 있는게 같습니다 일테니 말이지요.

이어지는 내용

by 열쇠수색자 | 2009/10/26 00:38 | 보고즐긴것 | 트랙백

장기하와 얼굴들

상암동 DMC에서 서울시 주최로 서울 DMC컬처 오픈이라는 해괴한 행사를 했다.

뭐 돈버리는 행사라고는 생각하지만 마지막 날에 장기하와 얼굴들이 나왔다.

느리게 걷자, 싸구려 커피, 그 남자 왜, 달이 차오른다 가자, 별일없이 산다, 기상시간은 정해져 있다 를 불렀다.

11월 마지막 주에 화수목금토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하고 신곡 준비 들어간다고 하니 그거나 가볼까.

실제로 보는 건 역시 재미있다.

by 열쇠수색자 | 2009/10/18 22:53 | 보고즐긴것 | 트랙백

SK 브로드밴드로 바꾸란다.

광랜이란다.

분당 10메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! 

"10 메가 비트요? 메가 바이트요?"

"메가 바이트입니다. 만일 위약금이 있으시다면 위약금도 대신 내드립니다. 요금도 더 쌉니다."

"좀 알아볼께요."

네이X에 검색해 보았다.

하나로 텔레콤 즉 하나포스가  SK 브로드밴드로 이름이 바뀐 거란다.

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다시 하나포스로 돌아가진 않을란다.

by 열쇠수색자 | 2009/10/08 22:1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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