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하와 얼굴들

상암동 DMC에서 서울시 주최로 서울 DMC컬처 오픈이라는 해괴한 행사를 했다.

뭐 돈버리는 행사라고는 생각하지만 마지막 날에 장기하와 얼굴들이 나왔다.

느리게 걷자, 싸구려 커피, 그 남자 왜, 달이 차오른다 가자, 별일없이 산다, 기상시간은 정해져 있다 를 불렀다.

11월 마지막 주에 화수목금토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하고 신곡 준비 들어간다고 하니 그거나 가볼까.

실제로 보는 건 역시 재미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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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열쇠수색자 | 2009/10/18 22:53 | 보고즐긴것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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