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Canon EOS 400D DIGITAL 터키 양탄자
셀축의 유적을 보고 터덜터덜 시내로 내려오는 도중 길가에서 만난 영감님이 데리고 들어간 공방.기억은 희미하지만 사진은 남아 기억을 되살려준다. 아가씨 얼굴 예뻤었는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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